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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이한 상상의 마술사
장 제라르



Foreign Artists


EDITOR 조 수산나
 

Jean Ignace Isidore Gerard
장 제라르
1803.9.13~1847. 3.17

기이한 상상의 마술사

장 제라르, 국적은 프랑스이다.
19세기 프랑스 초중반에 풍자화가, 삽화가, 판화가로 불리며 활동했으며 본명은 장 제라르이지만 그랑빌(Grandville)이란 이름으로 더 잘 알려져 있다. 세밀 화가였던 아버지에게서 그림을 배운 뒤, 21세 때 파리로 가서 최초의 판화집 <선량한 시민의 일요일>을 출판한 이래, 독특한 풍자와 유머가 섞인 판화를 계속적으로 발표하였다. 이후 승승장구하며 사회와 정치 현실에 대한 기발한 풍자화로 유명세를 타게 되었다. 하지만 반복적으로 계속된 정신질환으로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하게 되고..
생전에 그는 비록 정신질환으로 병을 앓고 있었지만 그가 그려낸 위트 있는 풍자와 초현실적인 그림들은 대중의 이목을 끌며 큰 인기와 사랑을 받았다.
정상적인 사고로, 또는 현실세계에서는 도저히 이해될 수 없는 기이하고도 환상적인 제라르의 작품들은 초현실주의 화가들에게 큰 영향을 주었고 독특한 기묘함으로 다양한 가설과 추측을 품게 하는 그림들을 대중들 또한 높이 평가하였고 인기도 얻을 수 있었다.
그럼에도 제어능력을 잃은 정신질환은 간헐적으로 발작하였고 육체는 더욱 황폐해져 결국 45세라는 아까운 나이에 생을 달리하게 된다.
정신이 온전치 않은 와중에도 결코 그림을 놓지 않았던 그는 계속적으로 신문과 잡지에 작품들을 연재하였고 많은 책과 잡지에 그림을 실었다. 또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라퐁텐의<우화집>, <돈키호테>, <로빈슨 크루소>, <걸리버 여행기> 등에도 삽화를 그려 19세기의 그래픽아트 발전에 크게 기여하였다. 









2014년 4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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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산나 (-)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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