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나 미소를 짓게 만들고 소박한 그림으로 공감이 되는 그림

여주비
뉴스일자: 2015년03월03일 22시11분



여주비

http://blog.naver.com/lovingdog74

2004. 10. 27 / 대한적십자사 헌혈포스터부문 - 동상
2011. 11. 25 ~ 11. 27  / 도어즈 아트페어 2011
2011. 12. 22 ~ 11. 28 / 대전일러스트협회 ‘우는아이 달래는 이야기 두 번째 상자전’ 전시
2012. 12. 18 ~ 1. 31 / 크리스마스 일러스트 우표 전시회 (서울중앙우체국)
2012년 12월 14일?~ 12월 25일 / 2012년 하이브랜드 &MASSISM 공동기획 "크리스마스 카드전"




저의 유년시절은 말괄량이 였습니다. 혼자 그림을 그리고 있을때만 오랫동안 앉아 있을 수 있는 아이였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말괄량이 였던 제가 좋았던 것 같습니다.
부모님에게는 자잘하게 하루 걸러 혼내는 아이여서 속상하셨겠지만요.
오랫동안 디자인을 하다가 일러스트레이터가 된 지금은 꿈같은 느낌입니다.
조금씩 노력해서 잘 그리는 그림이 아닌 누구에게나 미소를 짓게 만들고 소박한 그림으로 공감이 되는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이 뉴스클리핑은 http://illusthouse.com에서 발췌된 내용입니다.